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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물놀이장 개장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기사승인 2021.07.24  15: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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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방역에 힘써야 하는 시기"

   

예천군이 어린이 물놀이장 무료 운영을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물놀이장 운영반대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지금은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거리두기를 해야 함에도 200여명을 한꺼번에 입장시키는 수영장개장이 맞는 것이냐“며 개장 반대를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몇천명씩 발생하고 거리두기 강화와 코로나방역에 힘써야 하는 시기임에도 물놀이장 개장을 강행하고 있다”며 행정당국을 성토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방관하면 코로나가 확산이 될 듯 해 국민청원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천군은 2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예천읍과 도청 신도시 내 호명면에 임시 물놀이장을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도청 신도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면서 호명면 물놀이장 개장은 잠정 보류하고 한천체육공원 물놀이장만 운영하고 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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