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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경진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 시작…추석 전후 수확

기사승인 2024.04.23  1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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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담쌀 모내기…풍년농사 기원

예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예천군은 23일 개포면 경진리 일원 논에서 첫 모내기를 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모내기 한 ‘해담쌀’은 농촌진흥청에서 최고 품질의 쌀로 선정한 조생종 품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해 수확량이 많고 밥맛이 우수하다. 또 이른 모내기와 수확으로 노동력을 분산하고 태풍 같은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추석 전후 수확할 예정이다.

   

재배기간이 짧아 추석 전 햅쌀용으로 인기가 많은데다 예천군 농협쌀조합공동법인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품종별로 모내기가 올해 6월 중순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육묘용 상토,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농기계 구입비 지원 등 벼 재배에 필요한 영농기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고품질의 쌀 생산과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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