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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호응'

기사승인 2020.12.02  2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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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까지 427농가에 1,847명 지원

   

예천군이 ‘예천군 농촌일손지원센터’를 개소해 성공적인 성과를 내며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5월1일 처음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인력을 모집해 일손을 필요로 하는 현장에 수송 차량과 1일 5개 팀 24~30명을 투입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1월 30일 사업 종료 결과 지원 실적은 427농가에 1,847명을 지원해 일손부족이 심한 사과‧복숭아 적과, 봉지 씌우기, 양파‧마늘‧고추‧생강‧단무지 수확 등 농촌 인력 부족난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농가에서도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어려움 등 일손부족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어 농촌인력지원센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 많은 농가에서 예천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활용해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번기 일손부족 농가의 시름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 일시적 실업자 등 유휴 인력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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