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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가 모인 현장에 답이 있다'

기사승인 2019.04.24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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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교육청, 예천·안동 지역 현장소통 토론회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2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예천·안동교육지원청의 각 학교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교육가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한 「현장소통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기존의 형식을 탈피한 자유공개토론 방식인 타운홀미팅으로 먼저 안동교육지원청 권덕칠교육장과 이승진교육장의 주요업무보고에 이어 교육감과 함께하는 자유토론시간으로 교육에 바라는 의견들을 토론했다.

안동지역은 장애학생을 위한 계절학교 운영에 따른 인력지원, 스쿨버스, 공기청정기 구입에 따른 예산 지원 등 지역이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 및 의견을 제시했다

예천지역은 신도시로 아이들이 늘다보니 과밀학급, 학교신축,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교통안전지대 설치, 친환경 무상급식확대 등 교육서비스 충족을 위한 해결 방안 등 토론했다.

임종식 교육감은“문제에 답이 있고 그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항상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으며 경북교육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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