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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순찰대 발대식' 열려

기사승인 2024.06.14  16: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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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여 명으로 구성...자연 재난에 인명피해 예방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마을순찰대' 발대식이 14일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예천군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극한 호우 및 취약시간대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을 현황에 밝은 순찰대원(이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과 마을 전담 공무원 등 1,400여 명으로 구성된다.

마을순찰대는 호우 특보 등 재난이 우려되는 경우, 침수나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예찰하고 재난 징후 발견 시 마을별로 지정된 대피소로 마을주민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발대식은 순찰대원 위촉장 수여와 자연 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교육, 이장 재난안전교육을 진행하며 마을순찰대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숙지했다.

김학동 군수는 “자연 재난에 대비 무엇보다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마을순찰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마을순찰대 활동에 임해달라” 고 당부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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