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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4.06.14  1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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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소방서, 벌발리 등 피해 현장 방문해 풍수해 대책 점검

예천소방서(서장 운영돈)는 14일 여름철 폭우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7월 예천군은 동시다발적 폭우로 1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등 부상자 포함 총 2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252채가 침수, 파손되는 등 도로, 하천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 윤영돈 예천소방서장은 감천면 벌방리 등 현장을 방문해 풍수해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풍수해 대책은 ▲ 사전 안전점검 및 순찰 강화 ▲ 119신고접수 등 자체 상황관리팀 운영 ▲ 긴급구조지원기관 연락관 지정 ▲ 행정차량을 활용한 예비 출동대 편성 등이다.

특히 ‘119마을 안심터’운영으로 마을회관 24개소를 재난대응 거점 공간으로 지정했으며 마을회관 방문 소방안전교육, 주민대피 훈련,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점검을 병행했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철저한 대비와 대응을 통해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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