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목조문화재 및 산불진화 합동소방훈련

기사승인 2024.05.21  17:09:45

공유
default_news_ad1

- 예천소방서, 유관기관 합동재난대응체계 구축

예천소방서(서장 윤영돈)는 21일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에 위치한 용문사에서 목조문화재 및 산불진화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용문사 인근 야산에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실전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예천소방서, 예천군청, 산불특수대응단, 의용소방대, 용문사 관계자 등 5개 기관·단체(인원 89명, 장비 14대)가 동원돼 합동 재난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구축했다.

   

훈련은 △초기대응 및 중요문화재 반출 △ 목조문화재 연소확대 방지 및 인명대피훈련 △ 유관기관 상호 역할분담 및 산불 진화훈련 △산불예방 캠페인 등이다.

윤영돈 예천소방서장은 “목조로 이루어진 전통사찰은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