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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 119마을 안심터 운영

기사승인 2024.05.16  13: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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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회관 24개소 대상 소방시설 보급 및 소방안전교육 제공 등

   

예천소방서(서장 윤영돈)는 119마을 안심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마을 안심터로 지정된 마을회관 24개소를 대상으로 평상 시에는 소방시설 보급, 소방안전교육 제공 등으로 진행한다.

또한 재난 시에는 해당 마을을 거점으로 삼아 재난으로 예천군을 안전하게 지키며 마을회관은 재난에 대응하는 공무원들의 작전·휴게공간을 제공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예천소방서는 예천군 전체 마을회관의 위치와 재난 위험성 등을 사전 분석하여 예천군 24개 마을회관을 119마을 안심터로 지정했으며, 예천군청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119마을 안심터 현판식 행사는 지난 16일 작년 집중호우로 가장 오랜 기간 인명 수색·구조활동을 펼쳤던 감천면 벌방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서는 △산림화재 예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보급 △단독주택 대피계획 바로 세우기 교육 등 마을회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방안전 서비스도 제공했다.

윤영돈 예천소방서장은 “최근 마을회관 공동화에 따라 마을회관은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며“이에 맞춰 119마을 안심터 운영으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재난을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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