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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민 화합 체육대회 '성황'

기사승인 2024.03.03  07: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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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향인 및 면민 800여 명 참가해 화합 다져

제15회 용문면민 화합체육대회가 지난 2일 용문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용문면체육회(회장 박진동) 주관힌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와 도기욱 도의원, 김홍년 부의장, 강영구 군의원,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재경·재구 용문면 출신 향우회원 등 출향인 및 면민 8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용문면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마을대항 경기(윷놀이, 힘자랑, 줄다리기)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박진동 용문면체육회장은 “지역의 체육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오랜만에 용문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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