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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에서 소 5마리 '럼피스킨병' 확진

기사승인 2023.11.21  1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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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당국 확진된 소 살처분...반경 10㎞ 이내 이동 제한

   

예천에서 소 5마리가 럼피스킨병에 확진됐다.

경북도는 예천에 있는 한 한우 사육 농장에서 소 5마리가 럼피스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호명면에 소재한 해당 농장은 지난 20일 사육 중인 소 5마리에서 두드러기와 고열 등 럼피스킨 증상이 나타났다고 신고했다.

가축방역관이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럼피스킨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소를 모두 살처분하고 이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 74마리의 시료를 채취해 검사를 벌이고 있다.

또 반경 10㎞ 이내 농장 627호의 2만2100여마리에 대해서 이동을 제한하고 긴급 예찰 활동에 나섰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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