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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단골식당’ 사랑의 연탄 3천 장 배달

기사승인 2023.11.16  08: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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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 3천 장, 저소득가구에 전해

   

용궁면 단골식당(1호점/3호점)을 운영하는 박경원 대표가 ‘사랑의 연탄’ 배달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박경원 대표는 15일 용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난방 취약 저소득 5가구를 위해 연탄 3천 장(22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대표는 해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연탄 기부를 하면서 나눔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며 지역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시현 용궁면장은 “사각지대 없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용궁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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