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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지구대, 수확기 농산물 범죄예방에 나서

기사승인 2022.09.22  17: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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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도범죄 예방 및 수확기 농민 불안감 해소 노력

예천경찰서(서장 김말수) 호명지구대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도난 범죄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내 외진 농가, 수확농산물 보관창고, 비닐하우스 등을 직접 방문해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농ㆍ축산물 절도 대비 창고ㆍ야적지 등 보관장소 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바쁜 일손으로 인한 감시 부재가 수확기 절도사건 증가의 원인으로 보고 취약지 선정 후 현수막 게첩 및 맞춤형 탄력순찰과 범죄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경일 지구대장은 “농민들이 1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한 농산물이 도난당하는 일이 없도록 절도범죄 예방 및 수확기 농민 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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