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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 나눔봉사 공동요리교실 운영

기사승인 2022.09.21  1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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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희석)는 경상북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 신청 결과 보조금 1,180만원이 교부돼 ‘나눔봉사 공동요리교실’ 수업을 운영한다.

   

수업은 매주 1회씩 2차에 걸쳐 총 8회 진행되며 1차는 9월~10월, 2차는 10월 중에 개설되고 용문면 복지회관 1층 식당을 개방해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평소 만들어 보기 어려운 호박시루떡, 양념꼬막, 어르신들을 위한 전복죽과 닭개장 등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메뉴를 골고루 만들 예정이다.

이번 1차 수업에 초빙된 손미영 강사는 예천읍에서 개인 요리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내 ‘반찬가게 창업반’ 등 다수의 출강 경력이 있는 반찬 및 향토 음식 요리 분야 베테랑 강사다.

   

수업 후 완성된 음식을 마을 이웃 중 혼자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우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일부 나눠주는 활동도 할 계획이다.

김선길 용문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요리 교실 수업에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까지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참가자들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면서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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