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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밖 ‘숨은 일꾼’ 예천군 자원봉사자들

기사승인 2022.08.08  2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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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이끌어

노란조끼를 입고 행사장 곳곳에서 땀방울을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이 예천곤충축제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매일 65명 군부대 인력과 44명 자원봉사자 및 16개 자원봉사단체가 종합안내소, 환경정화, 검표 및 안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축제안내 봉사를 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14살 학생부터 74세 최고령 어르신 자원봉사자까지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며 한여름 뙤약볕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 최고령 자원봉사자인 박원동 어르신은 “자원봉사가 대단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고향 예천에서 열리는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축제 마지막 날 까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고 예천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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