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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어제 하루 103명 확진

기사승인 2022.07.19  2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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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7일 102명 확진 이후 다시 100명대 확진자 나와

   

예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예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3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96명) 동시간 대비 7명이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459명으로 늘었다.

예천에서는 지난 4월 27일 102명 확진 이후 3개월여 만에 다시 1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32명을 시작으로 관내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5) 확산에 따라 13일 62명, 14일 34명, 15일 41명, 16일 57, 17일 57명, 18일 26명, 19일 96명으로 집계되면서 올초 오미크론 대유행 당시처럼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폭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관내에서는 코로나19 전체 확진자중 23명이 사망하고 17,077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359명이 치료중이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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