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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기사승인 2022.04.19  2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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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국진)와 부녀회(회장 김옥숙) 회원 30여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어르신을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고령의 나이로 100년 가량된 노후 주택에 거주하고 계신 어르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와 씽크대, 가스레인지, 화장실 보수 등 전체적인 주거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김국진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위해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여 회원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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