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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기업인 이상연 회장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기사승인 2022.01.23  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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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저소득 가정 위해 2,200만원 상당 위문품 보내와

호명면 출신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이 한부모‧저소득 가정을 위해 2,200만원 상당 참치와 생필품 선물세트 200개를 예천군에 보내왔다.

   

이상연 회장은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매년 통 큰 기부를 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 외에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예천군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각 2백만원씩 성금도 전달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연 회장은 2021년 창원시 기업사랑공적심사위원회에서 올해의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됐으며,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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