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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지역 연말 이웃돕기 '훈훈'

기사승인 2021.12.16  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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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농장 이성우 대표 부부, 예천운전자모임, 예천소방서 등

연말을 맞아 예천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등이 답지하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용궁면 대은1리 성우농장 이성우 대표 부부가 용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시현)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성우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등 지역 주민 화합에서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성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날씨에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운전자모임(회장 권순민)에서도 16일 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15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회원들이 마음을 십시일반 모아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며 훈훈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권순민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용기와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예천운전자모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예천소방서(서장 임준형)도 16일 ‘2021년 소방정보통신시설 유지관리 일제점검’에서 경북 최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예천군에 기탁했다.

임준형 예천소방서장은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최우수상 수상과 상금을 수여받게 됐다”며“코로나19로 지친 예천군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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