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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수발전소 로비 커피향 '가득'

기사승인 2021.07.22  09: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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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박승철, 지부위원장 배종율) 1층 로비가 커피향이 가득한 카페공간으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사회복지법인 애명(이사장 배영철)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로 예천양수발전소에서 ‘찾아가는 커피’행사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안동영명학교 학교기업인 ‘명커피’선생님과 학생들은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발전소, 협력회사 직원 및 지역주민을 위해서 최고의 원두로 만든 시원한 커피와 아이스티 약 300인 분을 제공했다.

사회복지법인 애명 배영철 이사장은 “법인 산하 예천사랑마을, 예천보호작업장의 장애인들에게 후원금·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에게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예천양수발전소 박승철 소장은 “‘찾아가는 커피’로 특별한 선물을 받아 기쁘고, 더운날 맛있는 커피로 사업소 직원·협력사·마을 주민들이 잠시마나 더위를 잊을 수 있어 고맙다”고 감사 말을 전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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