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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풋고추’ 본격 출하

기사승인 2021.06.17  2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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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황 좋아 고소득 예상

전국 최고 품질과 명성을 자랑하는 ‘개포 풋고추’가 지난 5월 30일 대구를 시작으로 첫 출하를 한 이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매운 향과 은은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개포 풋고추는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서울과 대구 농수산물시장 등 출하되고 있으며 출하가격은 10kg 1상자 당 4만 원대 정도로 평년 대비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다.

   

지난해 40여억 원 정도 농가 소득을 올리는 효자 작목으로 작목회원은 175농가이고 재배면적은 55ha로 올해는 작황이 좋아 고소득이 예상된다.

   

장호연 개포풋고추작목회 회장은 “작목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개포 풋고추의 우수한 품질과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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