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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경북일고 김제덕, 2021 아시안컵 우승

기사승인 2021.06.14  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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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출전 국제대회서 우승…결승서 '리우 금메달' 김우진 제압

   

'고교 궁사' 김제덕(경북일고)선수가 2021 아시아컵에서 우승했다.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예천 경북일고등학교 김제덕 선수는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1 아시아컵 양궁대회에서 올림픽 국가 대표팀 선배이자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을 꺾고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과 남자 단체전 우승으로 2관왕을 달성했다.

아시아컵 양궁대회는 도쿄 올림픽 전 마지막 실전무대인 만큼 올림픽 최종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쳐 올림픽에서 활약을 더 기대하게 됐다.

도쿄올림픽 개막일 기준으로 만 17세 3개월이 되는 김제덕 선수는 올림픽 메달 획득 시 한국 남자 양궁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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