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기사승인 2021.06.08  16:41:58

공유
default_news_ad1

- 100세 이상 유족 자택 방문..감사와 존경의 뜻 전해

예천군은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전개했다.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는 군과 보훈처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김학동 군수와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100세 이상 유족 자택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 덕분에 현재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 전반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예천군은 숭고한 희생정신이 잊히지 않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6월 중 관내 거주 중인 국가유공자 유족 175명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 줄 계획이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