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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기사승인 2021.06.04  2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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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회장 김국진, 부녀회장 김옥숙) 4일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보문면 기초거점사업 착공 전 휴경 부지에 고구마를 재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5월부터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에서 부지정리 및 비닐피복 작업을 진행했으며, 4일 보문면 새마을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2,145㎡에 달하는 면적에 고구마를 식재했다.

   

김옥숙 회장은 “오늘 심은 고구마가 잘 자라 이웃사랑 실천에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준 면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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