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 교육

기사승인 2021.04.06  21:07:31

공유
default_news_ad1

- 실무, 총기 안전 수칙 준수, 신형 GPS 장비 사용법 등

예천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피해방지단은 지역 모범엽사 30명으로 구성 돼 있으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지난 1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운영된다.

이날 봄철 멧돼지 일제 포획기간 운영에 따른 실무와 총기 안전수칙 준수, 신형 GPS 장비 사용법과 권역별로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했다.

   

그동안 피해방지단 활동으로 지난해 멧돼지 1,290마리, 고라니 4,957마리를 포획했으며 그중 80%는 7월 이후인 수확기에 포획이 주로 이뤄졌다.

올해는 4월 봄철 집중포획기간을 운영해 수확기 전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을 높여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피해방지단 출동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야생동물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