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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예천참외' 첫 출하

기사승인 2021.02.23  2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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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김원덕 농가 20박스 출하 10kg들이 1박스 6만5천원선 판매

황금빛 명품 예천참외가 첫 출하됐다.

용문면 김원덕 농가에서 지난해 12월 초순 정식(定植)한 참외로 23일 10kg 20박스를 안동농협 공판장으로 출하했다.

   

출하된 참외는 1상자에 6만5천 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돼 농가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예천은 황토 점토질 토양과 밤․낮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참외가 생육하기 적합한 기후를 지니고 있으며 향이 진하고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과 저장성도 높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으로 이어져 모두가 잘사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시설 현대화 및 유통구조 개선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참외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해 지난해 45농가에서 20억 원 고소득을 올렸으며, 올해는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를 통한 판매, 미국․동남아 등 해외 수출 추진 등 판로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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