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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 재개…산림 55㏊ 잿더미

기사승인 2021.02.22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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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기 16대, 인력 700여명 투입

   

감천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이 22일 오전 6시부터 재개됐다.

진화인력 700여명, 헬기 16대가 투입됐다.

앞서 전날 오후 4시 12분께 감천면 증거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감천면 3개리 주민 210여명이 대피 후 귀가했다.

소방당국은 헬기 5대, 진화인력 1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며 오전 9시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진화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예천(50㏊) 영주(5㏊)지역에서 산림 55㏊, 축사 1채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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