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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감천면 증거리 산불...주민 대피령

기사승인 2021.02.21  2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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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인명 피해는 없어

21일 오후 4시12분쯤 감천면 증거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9대와 헬기 3대를 투입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강한 바람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불은 강한 바람으로 인접한 영주시 장수면으로 번지고 있다.

예천군은 바람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당국은 예천과 영주지역에 산불 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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