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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전 부군수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1인 시위

기사승인 2021.02.10  1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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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 당장 중단해야”

예천군 부군수와 경상북도청 신도시 본부장을 역임한 김상동 전 신도시본부장이 10일 경북도청 정문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김상동 전 신도시본부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자체만으로도 경북북부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전 본부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는 가뜩이나 코루나19 감염병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신도청 영세상인들을 더욱 어렵게 하는 처사” 라며 “도청 신도시 입주민들을 죽이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북도는 하루빨리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를 멈추고 코루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신도청 입주민과 영세상인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김상동 전 신도시본부장은 “향후 신도청 입주민과 지역 영세상인들과 함께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 반대운동과 신도청 지역의 기업유치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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