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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무 수확 돕기

기사승인 2020.11.05  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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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재무과‧농협 등 직원 20여명 일손 부족 해결에 힘 보태

보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현무)는 5일 보문면 기곡리 소재 단무지용 무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는 보문면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재무과, 보문 농협 등 직원 20여명과 강영구 예천군의회 부의장이 참여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병으로 단무지용 무 수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주를 위해 직원들이 바쁜 업무 와중에도 1,000평 규모 단무지 무를 모두 수확하며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단무지 무 재배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한 때에 직원들이 찾아와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현무 보문면장은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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