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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풍면, 낙과 피해농가 일손 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0.10.06  1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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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 탑리, 은산리 과수원 봉사활동 전개

   

은풍면행정복지센터(면장 변덕무) 직원,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은 6일 낙과 피해를 입은 탑리와 은산리 소재 농가 과수원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일손 돕기는 지난 추석연휴 중 원인미상으로 사과가 떨어져 출하를 앞두고 피해를 입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를 돕기 위해 과수원 주변 정돈과 떨어진 사과를 줍는 작업을 펼쳤다.

낙과 피해 편적은 6,058㎡(약1,800평)으로 은풍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새마을지도자들은 일손을 거들며 농가의 아픔을 위로하고 농가에서는 큰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변덕무 면장은 “지난 4월 이상기후로 저온 피해를 한 차례 겪은 상태에서 낙과 피해까지 입어 농가의 상실감이 매우 크겠지만 이번 봉사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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