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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

기사승인 2020.07.29  14: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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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 최종 결과물 선보여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가 29일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과 휴식‧소통 공간기능 등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최종 결과물을 선보였다.

군은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중간보고회 및 경제성 검토 등을 거쳐 설계안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8월 설계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도시 복합커뮤니티 센터에는 가족센터, 호명면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체육관, 다목적강당,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설계 용역사인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용역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예천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용역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건립 청사진을 미리 점검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지역 문화의 전당으로 발전하고 주민복지에도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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