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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공영자전거 무료운영 연장

기사승인 2020.07.26  2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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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1일까지 연장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공영자전거 무료 운영 기간을 올 12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군은 이달 10일까지만 무료로 운영키로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에 따른 주민들의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무료 운영 기간 동안 1일 이용권 결제 후 3시간 이내 반납하면 자동 취소돼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연속으로 사용 할 경우에는 3시간 이내 반납 후 다시 대여해야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장기 미반납 또는 도난 방지를 위해 3시간 이상 대여 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부과되므로 공영자전거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신도시 내 11개 스테이션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일 1회 자체 방역을 하고 있으며 공영자전거는 1인 이동수단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안성맞춤”이라며 “도로 혼잡 및 상가 주차난 해소 및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공영자전거를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공영자전거 이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도시과 스마트도시팀(☎054-650-828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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