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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 봄철 '화재 없는 안전마을' 정비

기사승인 2020.05.21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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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직리 곧은골 마을, 주택용 소화기, 감지기 교체

예천소방서는 21일‘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운영 중인 용문면 곧은골 마을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있거나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마을을 선정해 마을이장 명예소방관 위촉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예천군에는 10개 마을이 안전마을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2010년도부터 안전마을로 선정돼 올해 10년째 운영 중인 용문면 곧은골 마을 24가구를 대상으로 세대 내 노후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를 진행하고 마을 경로당 시설에 안전점검 및 방역(소독)을 병행 실시했다.

   

예천소방서 최대순 예방안전과장은“소방서 원거리 지역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재산피해 가능성이 높다”면서“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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