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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수업 시작...27일부터 소규모 학교 등교

기사승인 2020.05.20  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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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밀학급 등 대규모 학교 격주 간 등교 및 원격수업 실시

코로나19로 인해 네 번의 연기를 거듭한 등교수업이 20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예천교육지원청은 일일 지원팀을 편성해 관내 3개 고교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경북일고, 예천여고, 대창고 3개 고등학교 3학년 286명(경북일고, 141명, 예천여고 76명, 대창고 69명)의 학생들은 이승진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 담임교사와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의 환영 속에 2020년 첫 등교를 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은 스티커가 붙은 안내선에 따라 손 소독을 실시하고, 발열 체크를 한 후 교실에 입실했다.

   

이날 고3을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관내 소규모(전교생 60명 이하)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생이 한꺼번에 등교수업을 하고, 그 외 학교는 1주일 간격으로 등교수업이 실시된다. 과밀학급 등 대규모 학교는 격주 간 등교와 원격수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예천교육지원청은 다중이용시설 자제, 외출자제 등 생활 속의 거리 두기를 계속 실천해 나가기로 하고, 합동교외순찰 강화,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를 해나갈 예정이다.

   

이승진 교육장은 “그동안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를 이겨내서 감사하고 개학 후 학생들이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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