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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봄꽃의 향연..관광객 눈길 사로잡아

기사승인 2020.05.18  1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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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ha 규모 꽃 단지 조성해 장관 이뤄

용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전재익)가 회룡포 관광객 및 주민들의 볼거리제공을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조성한 회룡포 꽃 단지에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용궁면은 지난해 회룡포 내 논, 밭 등 10ha 규모에 꽃양귀비를 비롯한 안개초, 크림손클러버 등을 파종하고 올해 산책로 1km 구간은 백일홍과 꽃잔디를 식재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최근 모든 꽃들이 개화하면서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뿅뿅다리 입구 푸른색의 수레국화와 2,500㎡ 규모로 조성한 꽃양귀비, 안개초는 회룡포를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방역 대응체계가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관광객 수가 줄었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로 다소 완화되면서 봄을 만끽하기 위해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전재익 용궁면장은 “9월에 회룡포내 모든 농지에 유채와 꽃양귀비를 파종해 내년 봄에는 회룡포는 꽃천지로 만들어 멋진 자연 경관을 조성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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