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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경찰관 3명 환영식

기사승인 2020.05.15  17: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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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지구대로 전원 배치..신도시 치안유지 큰 도움 기대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14일 전직원의 축하 속에 301기 신임경찰 3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예천서로 발령받은 이웅희(남), 김은혜(여), 전아영(여) 신임경찰관은 환영식 후 보문치안센터 호국경찰유적기념비를 참배하고 신임경찰관으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신임경찰관들은 5월 22일까지 경찰서에서 실습을 받은 후 8월 28일까지 14주간 신도시 관할 호명지구대로 전원 배치돼 일선 경찰관과 함께 근무를 하게 된다.

   

신도청을 관할하는 호명지구대는 갈수록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비해 그동안 일시점 근무인원이 4명으로 휴가, 교육 등으로 치안유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신임경찰관 발령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섭 서장은 “예천경찰의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며 제복입은 군민으로서 늘 경찰업무에 연구하는 자세와 함께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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