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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목재문화체험장 지역 명소로 떠올라

기사승인 2019.04.23  2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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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 이후 체험객들 발길 이어져

예천목재문화체험장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등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3월에 개장한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본격적인 나들이 계절을 맞아 학생들의 현장학습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목재생활공예품을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일반 체험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효자면 해발 700미터에 자리 잡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놀이체험실을 비롯해 목재전시실, 목재공방, 생활목가구 제작실, 목공교육장 등 이 마련돼 있다.

야외공간에는 어린이 놀이터 및 파고라, 산책로(데크로드 47m, 계단데크 15m, 휴게쉼터 1개소)가 조성돼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목재체험교실, 목재생활공예품을 만드는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가족 및 각종 단체 체험교육이 가능하다.

정기 수강프로그램은 1개월 단위로 주 1회, 1기당 40명(화 20, 토 20)을 모집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교육하고 1일 수시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금요일까지 유치원 및 초·중·고생 체험학습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하절기 9시부터 6시까지(동절기 9시~ 5시)이고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연휴에는 휴장한다. 이용료는 목재놀이체험실, 목재전시실은 무료로, 목재공방을 통한 목제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체험료와 작품별로 별도의 재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체험학습 장으로 많이 찾아주길 바라며 재방문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예천군 효자면 도효자로 2142번지로 체험이나 강습 문의는 054)650-8321~2하면 된다.

 

예천저널 news@yc-j.kr

<저작권자 © 예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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